코토스의 구원(The Salvation of Korthos) 스토리라인

헤이톤의 안식 Heyton's Rest


저기 저 앞에 도움이 필요로하는 여인이 있군요. 가서 대화해봅시다.





Kaja Bauerdatter: 하늘의 드래곤 시베리스에게 맹세컨데, 헤이톤가 가족 납골당에에서 부정한 울부짖음이 울리고 있어요.

아무도 확인해보고 싶어하지 않아요. 사하긴에 울부짖는 녀석들에 대한 공포 때문에 말이죠. 그치만 헤이톤가의 납골당으로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 걸까요?

세상에, 왜 아무도 내려가서 보지 않는거죠?!?


플레이어: 사하긴은 마을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을진 몰라도, 내겐 아닙니다. 제가 그들의 사악함이 헤이톤가의 납골당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퀘스트시작


플레이어: 헤이톤가 가족 납골당이요? 그럼 이 일에 대해 헤이톤가 사람에게 말하면 되지않나요?

Kaja Bauerdatter: 내 아빠는 헤이톤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곤 하셨어요.

수전년전에 사하긴이 처음 왔을때, Bjorn Heyton은 그들의 이빨과 갈퀴와 싸웠어요. 그리고 그가 죽었을 땐, 그의 자손들이 싸웠지요. 그리고 그들이 죽으면, 그들의 자손들이 싸웠고요.

아, Lars... Lars Heyton은 헤이톤가의 마지막 일원이었어요. 그리고 난... 음, 신경쓰지 마세요. 그는 사라졌고, 모두들 그가 죽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난 그가 아직도 살아있단 걸 알아요. 이 울부짖음이 납골당에서 무언가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서 확인해줘요!

플레이어: 알았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면, 당신을 위해 납골당을 확인하러 가보죠. - 퀘스트시작

Kaja Bauerdatter: 해준다고요? 와, 정말 용감하군요!



*수세기 동안, Heyton가의 일원들은 사하긴의 공격으로부터 마을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사하긴이 결국엔 승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모든 Heyton가의 일원들이 죽었거든요. 아니면 그렇게 보이거나요.



DM: 납골당 깊은 곳으로부터, Kaja가 말했던 이상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메아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안으로 가는 길에는 어두운 표정의 사내가 당신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Jacoby Drexelhand: 당신은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이군. Korthos에 새로온 사람인가? 흠...

어쨋든, 마을로 다시 돌아가게. 이 납골당은 붕괴될 수 있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다칠 수도 있고.

 플레이어: 마을 사람들은 여기 아래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음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나는 그걸 조사하러 왔습니다. 지나가게 해주시죠!(대화 종료)

 플레이어: 당신은 납골당 관리인인가요? 이 장소를 관리하도록 되어있는게 아니지 않나요?

  Jacoby Drexelhand: 하, 누가 Korthos의 임박한 종말에 하찮은 메아리를 살펴볼 시간이 있겠나?

  사하긴은 이 마을을 부수려하고, 유일하게 안전한 사람들은 그들의 디바우러 종교에 들어간 자들이네.

  내 말을 명심하게. 곧 얼마 안있으면, Korthos에 남은 사람들이 디바우러 종교에 속해질 것이네.

  플레이어: 글쎄, 봅시다. 납골당 안에 광신도가 있는지 확인해봐야겠군요. 지나가게 해주시죠!(대화종료)

Jacoby Drexelhand: 좋아! 어둠 속에 해매다가 네 목이 부셔져도 내게 징징대러 오지 말라고!


DM: 이상하군요... 벽에 따라 놓여있는 석관이 부셔진채로 열려있습니다. 게다가 비어있군요! 안에 있던 시신들이 어디로 갔을까요?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발견시]서둘러라! 사하긴께선 더 많은 시체가 필요하시다!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전투시]이게 무슨... 마을에서 온 누구도 이 납골당에 있으면 안된다! 저놈을 잡아라!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사망시]죽음은 디바우러 신을 섬기는 데에 장애물이 되지 않음이라...

DM: 이 광신도들은 무엇을 하고 있던 걸까요? 조사를 더 해야겠습니다.


DM: 보물 상자가 여기 어두운 통로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 (보물을 얻으려면 상자와 상호작용을 하세요.)


사실 여기 이 보물상자엔 판매도 안되는 물건이 들어있습니다. 어떤 무기 종류가 어떤 적에게 데미지를 더 잘 주는가 이걸 알려주기 위해 있는 장치입니다만, 아무도 신경쓰질 않지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열 필요도 없습니다.


DM: 여기에 사하긴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의식을 행하고 있군요. "오라, Korthos의 죽은 후손이여. 일어나서 내 명을 따르라!"


여기엔 옵셔널이 있습니다. 사하긴이 의식을 다 치루기전에 제단을 부시면, 의식을 막았다면서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옵셔널 혜택은 기본적으로 경험치지만, 보물 상자를 주거나 하는 등의 추가적인 혜택도 있습니다.

그리고 옵셔널은 각각 퀘스트마다 다른데, 이 퀘스트의 경우엔 "의식을 끝내기전에 제단을 부시기"입니다.


제단을 빨리 부수지 못하면 의식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Heyton가의 일원이 언데드로 부활해 플레이어를 공격합니다. 그냥 귀찮으니깐 빨리 부셔줍시다.


사하긴 네크로맨서: Korthos는 죽음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너는... 우릴... 멈출 수 없다... (꼴까닥)

DM: 부셔진 제단에서 마법의 크레스트가 나타났습니다. 지니고있다면 나중에 쓸만할 것입니다.

납골당 더 깊은 곳에서 광신도들이 그들의 사악한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 들립니다.



디바우러 디사이플: [발견시]뼈를 모와라! 사하긴 네크로맨서깨선 그것도 원하신다.

디바우러 디사이플: [전투시]모험자들! 마을 사람들이 그들을 보냈군!

디바우러 디사이플: [사망시]종교는 날 데려갔고, 그들 중 하나로 만들었지. 네가 날 죽였으니, 날 자유롭게 만들었군...


DM: 이 더러운 광신도들을 죽였으니, 체력이 얼마나 있는지 조심해야할 겁니다. (당신의 체력은 당신 초상화 옆에 빨간 바에 표시됩니다. 체력을 다시 얻으려면 포션과 같은 치료 아이템을 사용하세요.)


사실 한명인데 여러명이라고 말합니다... 원래 이램.



DM: 또 다른 보물 상자군요! 아마 광신도들이 여기다 놓았을겁니다. 하지만 이젠 당신겁니다!


줘도 안가지는거 -_-;



DM: 또 다른 사하긴입니다! 녀석은 개구리 같은 소리로 "Kragwulf Heyton, 빛을 섬기던 네 생명을."라고 말합니다.


역시 성가시니 얼른 제단을 부십시다.


사하긴 네크로맨서: 안돼... 디바우러께선 내가 승리를 약속하셨는데... (꼴까닥)

DM: 제단을 부시자 다른 크레스트가 나타났습니다. 이 납골당 어디엔가 다른 제단이 아직도 있을 겁니다.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발견시]노력을 쏟아부어라! 안의 시신은 알아서 튀어나오는게 아니란 말이다!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전투시]모험가! 사하긴의 계획은 비밀로 유지되어야한다!


왼쪽엔 성소가, 오른쪽엔 보스룸이 있습니다. 마나나 체력이 부족하면 성소에서 회복하세요.

보스룸은 아직 열쇠(크레스트)가 필요해서 못들어갑니다. 계속 전진해봅시다.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발견시]그나저나 사하긴은 왜 이 시체들이 필요한 거지?

디바우러 어콜라이트: [전투시]놈들은 너무 많은 것을 봤어! 죽여!


왼쪽에 보물 상자가 있긴한데,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DM: 이 공간의 중앙에 사악한 디바우러 제단이 있습니다. 그 옆에는 사하긴이 천둥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수세기 동안, Heyton가의 인간들은 우릴 방해했었음이라!"


마찬가지로 제단을 먼저 부셔줍시다.


사하긴 네크로맨서: 죽음으로... 디바우러께 돌아간다...

DM: 제단이 부셔지자, 세번째 크레스트가 나타났습니다. 차가운 마법으로 반짝이고 있습니다.


DM: 상자입니다! 개방적으로 보호되지 않은 채로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상자 옆에 있는 저건 아마 죽은 광신도로 보입니다.


전에 얘기했던 보물상자입니다.

죽은 광신도가 놓여있는 걸 봐선 함정이 있다는 게 뻔히 보일겁니다. 문제는 신경쓰지않고 그냥 상자를 열러 달려가서 함정에 쳐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저난이도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엘리트 같은 고난이도 경우엔 함정 데미지가 장난아니니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함정에 데미지를 입지 않고 상자를 열려면... 살짝 다가가면 함정에 닿지 않을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정공법으로는 컨트롤 박스를 탐색해서 해체하는 겁니다. 로그(랑 아티피서)만 가능하죠.



DM: 마법 방어막이 길을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머로 다른 사하긴이 디바우러 제단에서 부정한 의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방어막은 벽에 있는 세개의 소켓과 연결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 소켓에 맞는 크레스트를 발견하면, 이 통로를 지나갈 수 있을 겁니다.


크레스트가 없다면 안줍고온거니깐 다시 둘러보고 옵시다. -_-;



DM: 마지막 크레스트를 자리에 넣자, 마법 방어막이 소멸되었습니다. 안의 사하긴은 독기 어린 목소리로 말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사하긴 네크로맨서: "Korthos를 도왔던 이 멍청한 자들은 디바우러께 사용될 것이다!"


역시 여기서도 제단 먼저 부셔주면 좋긴한데, 제단 내구성이 이쪽껀 좀 좋은 편이라 걍 포기하시는게 편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러면 싸워야하는 몹이 많아져서 힘들어지지만요;



DM: 마지막 디바우러 제단이 부셔졌습니다!

DM: 당신의 강인한 행동은 Korthos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사하긴의 무시무시한 계획을 헛수고로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에 있는 보물상자는 이제 당신 겁니다!


상자를 루팅한 다음에, 오른쪽 창 아래에 있는 Finish 버튼을 눌러줍시다. 그럼 자동적으로 나가게 됩니다.


Kaja Bauerdatter: [캐릭터이름], 당신이 다쳤을까봐 걱정했어요!

납골당을 살펴봤나요? 뭐가 있었지요?

플레이어: 사하긴이 Heyton가의 일원을 되살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시신을 언데드 부하로 만들고 있었죠. 하지만 걱정마세요. 제가 그 일을 막았습니다.

Kaja Bauerdatter: 으, 정말 끔직하군요. 

거기선 그에 관한 단서를 찾지 못했나요? 그럼 그가 아직 살아있을 수 있엤군요.

아, [캐릭터 이름], 당신은 내게 정말 세상에서 멋진 일을 해줬어요.


DM: 일부 용감한 마을사람은 사하긴의 습격에 대항하려고 했지만, 그들의 용기는 수포로 돌아가고 안타까운 상처만 입었지요. Korthos는 "배짱"이란 말보다 더한 포부를 가진 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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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vil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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